* 강좌명: 2026년 개정14판 생물학총론(PARTⅠ,Ⅱ)
* 교수명: 강치욱
* 이름: 김도영
* 내용:
작년 초수 때는 주변에서 “이미 늦었다”는 말을 많이 들어 합격에 대한 자신감을 잃은 채 수동적으로 강의를 따라가기만 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다른 사람들의 공부법만이 정답이라고 생각해 저에게 맞지 않는 방법을 억지로 따라 하면서 실패만 겪었습니다. 완벽하게 해야 한다는 생각에 다음으로 넘어가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고, 결국 복습과 진도 모두 제대로 잡지 못한 채 재수를 시작하였습니다.
그랬던 제가 14판을 수강하며 가장 크게 변화한 점은 ‘일단 한 번 전 범위를 끝까지 보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은 것 입니다. 특히, 판서를 통해 총론의 내용을 논리적으로 연결해 설명해주시는 강치욱 교수님의 강의 덕분에 개별 내용을 단순히 암기하는 것을 넘어, 임용 생물을 전체 흐름 속에서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는 강의를 통해 익힌 이러한 논리적 흐름을 총론 회독과 총론 문제편 문제풀이에도 적용하며 학습을 이어가려고 합니다. 좋은 강의를 제공해주신 교수님과 강의 운영을 위해 힘써주신 관련 직원분들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