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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후기

  수강후기(생물내용학)

작성자
#예*
등록일
2026년 08월 19일 12시 04분
조회수
10
첨부파일
* 강좌명: 2026년 개정14판 생물학총론(PARTⅠ,Ⅱ) * 교수명: 강치욱 교수님 * 이름: 김예지 * 내용: 생물 임용을 준비하던 중 출산과 육아를 하게 되면서 한동안 공부를 내려놓게 되었습니다. 아이를 키우는 시간도 소중했지만, 마음 한편에는 언젠가 다시 생물 임용에 도전하고 싶다는 생각이 늘 있었습니다. 육아를 어느 정도 정리하고 다시 공부를 시작하려니 예전에 공부했던 내용들이 생각보다 많이 흐릿해져 있어 어디서부터 다시 시작해야 할지 막막했습니다. 그래서 가장 먼저 선택한 것이 강치욱 생물학 총론 재수강이었습니다. 이전에도 수강했던 강의였지만, 오랜만에 다시 공부하는 만큼 단순히 문제풀이부터 시작하기보다는 생물학 전반의 개념과 흐름을 다시 정리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다시 들어본 강의는 처음 공부했을 때와는 또 다른 느낌이었습니다. 예전에는 진도를 따라가고 내용을 암기하는 데 급급했다면, 이번에는 이미 한 번 공부했던 경험이 있어서인지 각 개념이 서로 어떻게 연결되는지 조금 더 잘 보였습니다. 특히 생물학의 방대한 내용을 단순히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중요한 개념을 중심으로 체계적으로 설명해 주셔서, 잊어버렸던 내용을 다시 정리하고 전체적인 틀을 잡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오랜 공백 이후 다시 공부를 시작하는 저에게는 ‘처음부터 다시 한다’는 부담을 줄여주는 강의였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육아와 공부를 병행하다 보니 예전처럼 긴 시간을 한꺼번에 공부하기가 쉽지 않았는데, 강의를 들으며 하루하루 조금씩 감각을 되찾을 수 있었습니다. 한 번 공부했던 내용이라도 다시 들으면서 놓쳤던 부분을 발견하게 되었고, 자연스럽게 복습의 효과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출산과 육아 후 다시 임용을 준비한다는 것이 생각보다 쉽지만은 않았습니다. 예전의 공부 페이스를 바로 되찾기도 어려웠고, ‘내가 다시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 때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강치욱 생물학 총론을 다시 수강하면서 생물학 공부의 기본기를 하나씩 회복할 수 있었고, 다시 임용 공부를 시작할 수 있다는 자신감도 조금씩 생겼습니다. 특히 저처럼 공부를 오래 쉬었다가 다시 생물 임용을 준비하는 수험생이라면, 무리하게 새로운 내용을 시작하기보다 생물학 총론을 통해 전체적인 개념을 다시 정리하는 것이 좋은 출발점이 될 것 같습니다. 이미 한 번 수강했던 강의라 하더라도 다시 들으니 새롭게 보이는 부분이 많았고, 수험생의 상황과 공부 단계에 따라 얻어가는 것이 다른 강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육아 후 다시 시작하는 만큼 예전보다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이 제한적이지만, 조급해하지 않고 하나씩 쌓아가려고 합니다. 이번 재수강을 계기로 생물학의 기본기를 다시 탄탄하게 다지고, 앞으로 이어질 임용 공부도 꾸준히 해나가고 싶습니다. 잠시 멈춰 있었지만 다시 시작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큰 의미라고 생각합니다. 저처럼 출산과 육아 등으로 공부를 쉬었다가 다시 생물 임용에 도전하시는 분들에게도 강치욱 생물학 총론 재수강이 좋은 출발점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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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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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의 댓글

운영자 작성일 2026-08-19 12:50:16

감사합니다. 수강후기 10일 연장해 드렸습니다.